yuchi's Development Home


이런 경영자들 신뢰 안간다.

조회 수 4895 추천 수 24 2011.05.07 03:28:19
회사 관두고 몇 개월간 여러 업체 사장님들,이사님들을 만나고 다녔다.

이런저런 가능성에 대해 진지하게 대화를 나눴다.

대화가 끝나면 '언제까지 연락 드리겠습니다.' 라고들 말씀하시는데 90%이상은 연락을 안한다.

소개시켜준 지인을 통해서 우회적으로 얘기나 해주면 그나마 다행이고 아예 연락을 안하는 경우도 많다.

연락이 없으면 일이 잘 안되었거니라고 생각은 하는데 좀 기분이 나쁘다.

안좋은 소식이라도 직접 얘기해주는게 예의 아닌가?

좋지 않은 소식을 전하는 것은 누구에게나 꺼려지는 일이다. 그래도 그네들은 조직을 이끄는 사람들 아닌가?

유쾌하지 않은 얘기를 하는 것이 껄끄러워 숨는것인지, 자신이 뱉은 말이 약속이라고까지는 생각을 안하는 것인지 뭐 둘중 하나겠지.

그 쪽에서도 나랑 굳이 좋은 관계를 유지할 필요가 없다고 생각하겠지만 나 역시 그런 분들하곤 같이 일하면 안된다는 생각을 한다.

그 분들이랑 일하는 직원들 중에 나처럼 생각하는 사람 한 명 없을까.

또 나중에 나랑 또 어떤 관계로 만나게 될줄 알고...
파일 첨부

여기에 파일을 끌어 놓거나 파일 첨부 버튼을 클릭하세요.

파일 크기 제한 : 0MB (허용 확장자 : *.*)

0개 첨부 됨 ( / )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sort 조회 수
天安門大屠殺 六四天安門事件 反右派鬥爭 大躍進政策 文化大革命 六四天安門事件 The Tiananmen Square protests of 1989 天安門大屠殺 The Tiananmen Square Massacre 反右派鬥爭 The Anti-Rightist Struggle 大躍進政策 The Great Leap Forward 文化大革命 The Great Proletarian Cultural Revolution 人權 Human Rights 民運 Democratization 自由 Freedom 獨立 Independence 多黨制 Multi-party system 民主 言論 思想 反共 反革命 抗議 運動 騷亂 暴亂 騷擾 擾亂 抗暴 平反 維權 示威游行 法輪功 Falun Dafa 李洪志 法輪大法 大法弟子 強制斷種 強制堕胎 民族淨化 人體實驗 胡耀邦 趙紫陽 魏京生 王丹 還政於民 和平演變 激流中國 北京之春 大紀元時報 九評論共産黨 獨裁 專制 壓制 統一 監視 鎮壓 迫害 侵略 掠奪 破壞 拷問 屠殺 肅清 活摘器官 障テ社會 誘拐 買賣人口 遊進 走私 毒品 賣淫 春畫 賭博 六合彩 台灣 臺灣 Taiwan Formosa 中華民國 Republic of China 西藏 土伯特 唐古特 Tibet 達償ワ喇嘛 Dalai Lama 新疆維吾爾自治區 The Xinjiang Uyghur Autonomous Region free tibet

Think



XE Login

天安門大屠殺 六四天安門事件 反右派鬥爭 大躍進政策 文化大革命 六四天安門事件 The Tiananmen Square protests of 1989 天安門大屠殺 The Tiananmen Square Massacre 反右派鬥爭 The Anti-Rightist Struggle 大躍進政策 The Great Leap Forward 文化大革命 The Great Proletarian Cultural Revolution 人權 Human Rights 民運 Democratization 自由 Freedom 獨立 Independence 多黨制 Multi-party system 民主 言論 思想 反共 反革命 抗議 運動 騷亂 暴亂 騷擾 擾亂 抗暴 平反 維權 示威游行 法輪功 Falun Dafa 李洪志 法輪大法 大法弟子 強制斷種 強制堕胎 民族淨化 人體實驗 胡耀邦 趙紫陽 魏京生 王丹 還政於民 和平演變 激流中國 北京之春 大紀元時報 九評論共産黨 獨裁 專制 壓制 統一 監視 鎮壓 迫害 侵略 掠奪 破壞 拷問 屠殺 肅清 活摘器官 障テ社會 誘拐 買賣人口 遊進 走私 毒品 賣淫 春畫 賭博 六合彩 台灣 臺灣 Taiwan Formosa 中華民國 Republic of China 西藏 土伯特 唐古特 Tibet 達償ワ喇嘛 Dalai Lama 新疆維吾爾自治區 The Xinjiang Uyghur Autonomous Region free tibet